[프라임경제] 양수 오염을 막아주는 임산부 전용 생수기가 국내 기술진에 의해 개발됐다.
노트랜스클럽(대표 황주성) 워터클리닉 팀은 아토피.알레르기 등 어린이 질병의 원인이 양수 오염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노트랜스 클리닉 생수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 2일부터 본격 판매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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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랜스 클리닉 생수기는 1차로 세라픽 필터를 통해 수돗물의 각종 오염 물질을 제거한다. 민지혜 클럽 운영 팀장은 "천연 돌을 이용해 만든 두개의 필터는 미네랄 알카수를 만들고 항균작용까지 해 임산부들의 건강을 지킬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캐나다 빙하수 휘슬러워터(대표 한동열)와 상수허브워터(대표 이상수)에서도 노트랜스가 펼치는 건강캠페인을 돕기 위해 임산부에 한해 정가의 20%를 할인 공급키로 했다.
나쁜 물을 먹으면 우리 몸이 산성체질이 되어 면역력 저하 및 유해균의 활동으로 태아에게는 물론 임산부에게도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은 이구동성 임산부에게만은 좋은 물을 마실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를 위해 노트랜스클럽에서는 임산부를 위한 무료 상담전화를 연중 무휴로 운영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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