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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찐팬 늘리자" LGU+, 어려운 통신 용어 순화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21.02.16 16:48:38







[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가 '찐팬'을 늘리고자 'CTN' 등 어려운 통신 용어를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순화하는 '고객 언어 혁신' 활동을 전사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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