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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成 논술1:1 트레이너, 3개월 코스 완성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5.22 10:15:20

[프라임경제]2009학년도 대입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은 급격한 입시 환경의 변화로 인해 큰 혼란을 겪고 있는 형편이다.

특히 올해는 여느 해에 비해 논술 고사에 대한 준비가 크게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이는 지난 1~2월 새 정부 인수위와 대교협, 각 대학 등이 두루뭉실하게 논술 폐지를 거론하면서 수시 모집에서도 논술 고사를 실시하지 않을 것처럼 오해가 확산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2009학년도 입시에서도 역시 논술 고사의 비중이 절대적인 수시 2학기 모집 선발 비율이 53.6%(20만2643명)에 이른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결국 주요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 대부분에게 논술 고사는 여전히 피할 수 없는 관문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대표적 입시 전문기관들은 속속 온라인 강좌를 통해 논술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갈 수 있는 상품을 개설하고 있다. 

‘대성마이맥’(www.mimacstudy.com 대표이사 김희선)은 수시 모집 대비 ‘大成 논술1:1 트레이너 ’를 오는 5월 23일부터 오픈 한다. 대성논술아카데미의 명문대 출신 300여명의 대인 지도 팀이 1:1 전담 트레이너로 나서 개인별로 맞춤 학습 전략을 수립해 주며, 상시로 강좌 수강 상황 체크와 첨삭 지도 및 질답 등을 진행하여 수험생들이 ‘논술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간다는 것이 특징이다. 수험생들은 3개월간 전담 트레이너의 지도에 따라 총 20개의 강좌를 선택하여 수강할 뿐만 아니라 5회에 이르는 첨삭 지도까지 받게 된다. ‘大成 논술1:1 트레이너 ’는 대학별고사의 특성상 스스로 학습 계획을 수립하기가 막연하다는 수험생들의 고민, 그리고 자칫 나태해지기 쉽다는 동영상 강좌 수강의 어려움까지도 말끔히 해소해 줄 것으로 전망된다.

대성논술아카데미 정원석 본부장은 “그 동안 논술 고사를 대비해야 할지조차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수시 모집에 지원하기로 뜻을 굳힌 수험생들이 많다. 하루아침에 논술 실력을 쌓기란 불가능하다. 특히 수시 모집에 지원할 수험생들에게,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란 없다. 지금 바로 체계적인 학습 계획을 수립하여 본격적인 논술 학습을 시작해야 한다. 매년 강남 대성 학원생들의 모든 논술 답안을 비롯, 연간 9만여 건에 이르는 답안을 첨삭 지도하며 그 독보적인 퀄리티와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는 대성 대인 지도팀의 노하우가 수험생들이 논술 학습을 효율적으로 진행해 나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문의: 02-525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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