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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전문가도 금융경제교육 받는다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5.24 09:23:15
[프라임경제]금융전문가 신한은행의 임직원들이 금융경제교육을 받았다.

신한은행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어린이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신한은행 임직원 60여명이 지난 5월 22일 JA 코리아의 경제교사 양성을 위한 연수를 받았다.

이들은 모두 내노라하는 금융전문가들이지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경제교육을 하기 위해 JA Korea의 경제교사 연수과정에 참여하게 된 것. 이 날 교육에는 경제교육의 필요성 및 각국 경제교육 현황에 대한 교육, 김종구 전 온수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아동심리 이해 및 초등 교수법 강의, 그리고 JA 코리아의 각 학년별 교재 연구 및 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신한은행의 전영철 부부장은 “경제교육이 자사 홍보나 1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게 하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공인된 JA Korea의 프로그램을 도입했다.”며, “2008년 하반기에 신한-JA 경제교육봉사단이 본격적으로 경제교육 봉사활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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