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를 통해 제출받은 '국제선 화물 노선 항공사별 운송화물 톤수(2019년)에 따르면 미주노선 대항한공의 화물 점유율 47.6%, 아시아나항공은 20.8%로 두 회사 통합 시 점유율은 68.4%까지 올라간다.
이에 대해 박상혁 의원은 "항공사 독과점으로 인해 승객 편익 저해뿐 아니라 항공화물시장에서 공정 거래가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인됐다"며 "통합계획 수립과 기업결합심사 과정에서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