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식목일을 맞아 임직원이 키운 도토리나무 묘목 300그루를 서울 상암동 노을숲에 옮겨 심는 'U+희망트리'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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