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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6.5억병 팔린 '진로' 출시 3년차에 대표 브랜드 낙점

하이트진로, '두꺼비' 캐릭터 마케팅 강화

황이화 기자 | hih@newsprime.co.kr | 2021.04.21 10:28:08


















[프라임경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000080)가 출시 3년차를 맞은 '진로'를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하이트진로는 1970년대 디자인을 되살린 뉴트로 컨셉으로 원조 '진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진로가 출시 2주년을 맞았다고 21일 밝혔다. 오성택 하이트진로마케팅실 상무는 "진로와 두꺼비를 사랑해주신 모든 소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출시 3년차인 올해는 진로만이 할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참이슬과 함께 대표 소주 브랜드로 확고하게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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