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버(www.pravedu.com)는 여름 캠프를 위해서 필리핀 6/7주 캠프가 열리는 바기오 지역에 실시간 생방송 영어 캠프를 방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필리핀 지역 이외에도 서구권인 미국, 뉴질랜드, 캐나다도 영어캠프를 진행하지만, 학생들이 많이 몰리는 필리핀 영어캠프 6/7주 부터 생방송 캠프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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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인터넷 동영상 화면 캡처 / 사진제공 : 프레버 | ||
대부분 캠프를 진행하는 회사의 홈페이지를 보면 공부, 숙소, 식사, 여행하는 모습 등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캠프가 끝나고 문의 전화나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많은 문의를 받는다. 보여준 자료와 많이 틀리고, 원리 원칙대로 진행을 하지 않았다는 불만 요소들이 많았었다.
프레버는 지난 13년간 국내외 캠프를 진행하면서 열린 캠프, 안심 캠프로 생방송 영어 캠프를 선보이게 되었다. 비록 아이들과 떨어져서 있지만, 방송을 통해서 학생들이 캠프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조금이나마 가깝게 느낄 수 있고, 타국에서 잘 지내는지 전화로만 안부를 알 수 있었지만 한차원 더 높은 퀄리티를 높였다.
◆ 5억 배상 책임 보험
프레버는 해외캠프 배상 책임 보험에 가입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캠프를 참여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캠프 기간 동안 숙소에 24시간 경비와 간호사가 같이 생활을 하며, 응급상황을 대비하여 현지 대학병원과 협력하여 24시간 응급진료가 가능하다. 담임제를 운영하여 한국인 선생님과 필리핀 교사가 각 반에 한 명씩 배치되어 학생들의 어려움과 고민, 건의사항을 해결해 주기도한다.
문의는 홈페이지(www.pravedu.com)와 전화 (1577-0585)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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