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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와상징, 중국과 미얀마에 구호 성금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6.11 08:49:24
[프라임경제]비유와상징(대표 양태회, www.visang.com)이 11일 국제 NGO 단체인 월드비전에 중국 쓰촨성 대지진과 미얀마 사이클론 피해 성금으로 1,050만원을 기부하며 피해주민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구호성금은 사내 구호기금 모금 캠페인을 벌이는 등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활동에 회사가 1:1로 매칭하여 기부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을 도입하여 모금되었다.

비유와상징의 양태회 CVP(대표이사)는 “중국과 미얀마 참사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현지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하고 조속한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비유와상징은 교육기회의 평등화를 위해 대표이사부터 전 임직원에 이르기까지 기부 및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매년 2회씩 사랑의 열매와 공동으로 도서, 산간지역에 교재를 기부하고 있으며, 지역아동공부방 시설의 개보수에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난 2005년 파키스탄 지진피해 성금으로 450만원을 지원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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