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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교, 하반기 신,편입생 모집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6.24 11:34:37
[프라임경제]서울사이버대학교(www.iscu.ac.kr 총장 김수지)가 오는 30일부터 2008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하반기 모집학과는 ▲심리•상담계열(가족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상담심리학과) ▲IT•디자인계열(컴퓨터정보통신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경상계열(경영학과, 국제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사회과학계열(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인간복지계열(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복지시설경영학과) 등 5개 학부 13개 학과에서 총 1,350명의 신입생과 편입생을 뽑는다.

특이 사항은 2008년부터 심리∙상담학부에서 가족상담학과와 군경상담학과 등 학생들의 니즈를 반영한 신설학과가 개설되어 현재 대학 입학을 원하는 이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신입생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2학년 편입생은 대학 또는 전문대에서 35학점 이상, 3학년은 70학점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서울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www.iscu.ac.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입학문의 02-944-5000, www.iscu.ac.kr)

현재 7,800명의 재학생과 3,500여명의 학사학위자를 배출하며 국내 최대의 사이버대학으로 성장한 서울사이버대는 학생 개개인의 학업성취를 위한 지원과 투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이는 사이버대학 중 상위권 대학원 진학률 1위를 기록하며 그 결실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07년 교육부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교육계획, 수업, 인적자원, 물적자원, 경영과 행정, 교육성과 등 6개 전 영역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해 종합 최우수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다양하고 차별화된 강의 방식과 내실 있는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는 서울사이버대는 연간 100억원 이상을 콘텐츠에 투자를 하여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법을 활용한 강의 방식을 도입했다.

모든 수업이 온라인 상에서 이뤄지는 사이버대학의 수업방식을 넘어서고자 교수와 학생이 마주 앉아서 직접 수업을 하는 듯한 ‘크로마 강의’를 비롯, 3D영화처럼 강의속으로 직접 들어가 체험하는 ‘VRML(virtual reality modeling language)강의’ 등 색다른 강의 방식이 학생들의 학구열을 북돋아주고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특히 학생 150명당 1명의 전임교수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최고의 교수확보율을 자랑하고 있으며, 학교법인 신일학원(신일중,고등학교/서울사이버대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오프라인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는 최초의 사이버 대학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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