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중국 상해시실험학교(www.seschool.co.kr) 한국부가 다음 달 5일부터 6일, 이틀 간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TTL돔에서 ‘Love & Share(발끝으로 전하는 손끝사랑)’ 자선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중국 상해시 최고의 명문학교 중 하나인 상해시실험학교에서 유학하는 한국부 학생들이 마련한 행사로 탭댄스, 풋게임, 합창, 마임, 난타, 초청공연 등 옴니버스 형식의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한국의 선천성질환 어린이를 돕기에 쓰여 진다.
공연일시는 7월 5일(토)~6일(일) 저녁 6시이며,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TTL돔에서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사항은 070-7432-0305로 하면 된다.
상해시실험학교(
www.seschool.co.kr)는 중국 정부에서 1987년 설립한 초중고 실험학교로서, 당시 강택민 주석이 개교식에 참석하여 친필로 학교명을 썼던 명문 교육기관으로, 현재 다수의 한국 유학생이 공부하고 있다. 상해시실험학교 한국부(SES-Korea)는 상해시실험학교의 우수한 교육수준과 한국의 교육전문회사가 직접 관리 운영하는 관리형 조기유학 프로그램으로 철저한 생활관리와 체계적인 교육 속에서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습득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며, 미국대학 진학을 대비한 연계시스템도 구축되어 있다. 주말에는 중국 악기 렛슨, 스포츠활동, 봉사활동 프로그램까지 운영하여 학업뿐만 아니라 중국 현지 양로원 및 시민공원에서 봉사공연을 개최하며, 중국사회에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등 한중교류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