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대표 손주은)가 서울대 합격에 도전하는 지방고교 학생들을 위한 특별 지원에 나선다. 메가스터디는 올해 입시에서 서울대의 지역균형선발 전형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그에 필요한 교육 서비스나 입시 정보를 접하는데 불편을 겪고 있는 지방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 2기 서울대 합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메가스터디는 서울,수도권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 고교의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총 15명을 선발해 ▲ 수능/대학별고사 대비 인터넷 강좌 무료 제공 ▲ 2009 입시전략 상담 ▲ 서울대 면접 특강 및 면접 시뮬레이션 등 서울대 지역균형선발 전형 합격에 필요한 다각도의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지역균형선발 전형은 교육기회의 지역적 불균형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지방 학생들에게 기회를 부여하는 바람직한 제도”라면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지방학교 학생들을 돕기 위해 이 같은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서울대 합격 프로젝트’에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오는 7월13일까지 메가스터디 홈페이지(www.megastudy.net)에서 선발 기준을 확인한 후 지원 절차를 밟으면 된다. 최종 선발 결과 및 프로젝트 일정은 개별 안내한다. 문의: (02) 521-8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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