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펩타이드 융합 바이오 전문기업 나이벡(138610)은 '펩타이드 기반 조직재생 바이오 소재'가 하반기 본격적인 임상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는 '4차 혁명 및 미래의료 선도과제'를 골자로 하는 범부처사업단과 1차, 2차에 이어 3차년도 협약에 선정된 결과로 나이벡은 50억 원 규모의 정부출연금을 지원받아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한국광기술연구원과 함께 '조직재생 기능성 바이오 소재'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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