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한국파마(032300)가 대만 '오리엔트파마'와 소아용 ADHD 치료제 '메티듀어' 국내 독점 개발 및 상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메티듀어'는 대만에서 4건의 탐색임상과 113명 환자 대상의 임상3상을 통해 지난 2018년 시판 허가 승인을 받은 소아용 ADHD 치료제다. 해당 제품은 '오라듀어' 기술을 접목해 CNS 계열의 약물 부작용을 줄이고 약물 오남용 위험성도 대폭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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