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아이티센그룹의 쌍용정보통신(010280)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함께 장마철 지자체 행정정보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비상지원 체계 가동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지자체 전산실 침수 및 낙뢰로 인한 정전 등이 유발하는 주요 행정정보서비스의 장애 및 중단을 사전에 예방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추진된 이번 '비상지원 체계 가동'은 6월22일부터 시작되어 장마가 끝나는 8월 말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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