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최근 금리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하나(HANA) 금융지원 프로그램' 시행으로 오는 11일부터 시행되는 고금리 개인사업자 대출과 서민금융 지원 대출에 대해 각각 최대 1%p 금리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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