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신약개발 기업 비엘(142760)이 개발중인 코로나19치료신약 'BLS-H01'을 코로나19 감염에 의한 후유증 치료제로도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BLS-H01'은 면역조절 기반 치료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국가 마우스 표현형 분석사업단(KMPC)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폐렴의 악화 예방 및 치료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