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나이벡(136860)이 호주 '인체 연구 윤리위원회'로부터 폐섬유증 치료제 'NIPEP-PF(NP-201)'에 대한 임상 1상 시험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나이벡 관계자는 "이번에 임상 1상을 승인받은 폐섬유증 치료제 NP-201은 기존 치료제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기전의 치료제다"며 "폐 섬유화 진행을 멈출 뿐 아니라 섬유증이 발생한 손상된 폐 조직을 정상 조직과 유사한 형태로 회복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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