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미래에셋증권(006800)이 금융투자업계 최초로 디지털PB센터를 출범시켰다고 27일 밝혔다.
디지털PB센터는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역량과 자산관리 역량을 결합한 플랫폼 PB 비즈니스를 지향하는 융합 조직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각 분야 전문가를 전진 배치해 고객에게 토탈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글로벌 투자 정보뿐 아니라 세무, 연금, 부동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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