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본격적인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기정사실화 된 시점에서 일반 소비자는 물론, 음식업을 운영하는 사람들 모두 변화하는 환경에 많은 혼란이 야기되고 있는 시점에 세계 최고 수준의 맛을 자랑하는 한우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어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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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제 가까운 동네에서도 한우1등급 쇠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을 듯하다.
국내 대표적인 한우 생산 마케팅 브랜드인 임진강한우마을(www.besthanwoo.com)은 7월부터 가맹점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기도 파주 적성에 한우마을이 조성된지 2달만에 10만명 고객돌파라는 신기원을 이뤄낸 임진강한우마을은 높은 고객 만족도를 바탕으로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설명했다. 한우1등급 모듬구이 1인분(150g)아 8,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한우대중화를 선언할 계획이다.
이곳은 기존의 고가라는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산지 직거래 유통방식으로 거품을 없애고 안정적인 물류 공급과 체계적인 메뉴관리를 표방하고 있는 임진강한우마을은 국내최초의 PPB(Packing․Picking․Bar code scanning System)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사업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한우마을 관계자는 "이미 많은 소비자가 한우도 유통과정 부분에 혁신이 이뤄진다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식구들의 입맛과 건강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보다 많은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기 위해 전국 단위의 지점망을 확대해 국민들의 건강 수호에 이바지 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1588-9215, 02-2009-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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