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334970)가 정부 투자 계획을 발판으로 본격적인 CDMO 기업으로서 매출 확보에 나서겠다고 28일 밝혔다.
정부는 대통령 주재로 지난 27일 개최된 제4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통해 '코로나19백신·치료제 개발 및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감염병 대응을 위해 바이오헬스 투자를 가속화하고 규제를 혁신하겠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현재 2캠퍼스인 3, 4 공장의 시설을 확립하고 있고, 내년 초까지 15만4000리터 규모의 글로벌 생산설비를 구축하게 된다"며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새 정부 출범에 맞춰 백신·바이오의약품생산 시설에 내년까지 1699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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