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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부산은행, 취약계층 대상 '부실채권 300억원 탕감'

위기동행 프로젝트 일환, 오는 2024년까지 시행

이창희 기자 | lch@newsprime.co.kr | 2022.08.22 13:27:26













[프라임경제] BNK부산은행(은행장 안감찬)은 '위기극복 동행(同行) 프로젝트' 실천 위해 먼저 사회취약계층 위한 300억원 상당 부실채권 탕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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