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NK부산은행(은행장 안감찬)은 '위기극복 동행(同行) 프로젝트' 실천 위해 먼저 사회취약계층 위한 300억원 상당 부실채권 탕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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