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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놀이맥주' 칭따오와 함께 JUMF로 점프!

비어케이, 전주 뮤직 페스티벌 단독 후원…'오 마이 펀!' 캠페인의 연장선

전대현 기자 | jdh3@newsprime.co.kr | 2022.08.23 16:23:52














[프라임경제]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는 8월26~28일까지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Jeonju Ultimate Music Festival, JUMF)'에 주류 브랜드 단독 후원사로 참가한다.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JUMF)는 '궁극의, 최종의, 최고의'란 뜻을 의미하는 'ULTIMATE'이란 단어에 걸맞게 인디 뮤지션에서 힙합, 락에서 EDM까지 국내외 최정상 뮤지션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이다. 

지난 2016년 시작해 매해 꾸준히 개최되며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선사했다. 전주에서 펼쳐지는 이번 페스티벌에 칭따오가 맥주 브랜드 단독 후원사로 참가해 행사의 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오 마이 펀!(Oh, my fun!)을 슬로건으로 2022년 새로운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칭따오는 신동엽 한정판 캔 및 굿즈 패키지 출시, 마성의 목소리 병따개 등 위트 넘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유쾌함을 더하는 마케팅에 적극적이다. 

칭따오는 이번 후원을 통해 칭따오의 '놀이맥주' 영역을 확장, "맥주 맛은 원래 노는 맛"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소비자의 일상에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전략이다. 

비어케이 관계자는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현장을 찾는 관객들이 음악과 함께 '절대깔끔' 칭따오의 시원함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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