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외국기업 기술특례상장 1호인 미국 바이오 기업 소마젠(950200)이 여성의 질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을 통해 성병 관련 미생물과 인유두종바이러스(HPV)까지 확인 가능한 가정용 테스트 'Kean V 시리즈'를 지난 13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와 함께 미국 유전상담전문업체 DNAvisit와 연계해 북미 원격진료시장에 진출했다고 덧붙였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