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이엔플러스(074610)는 지난 13일(현지시간)부터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2022'에 참가해 글로벌 전기 자동차 및 부품업체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엔플러스 관계자는 "전시회에서 전기차 폭발을 예방하는 방열 갭필러(GF-200, GF-300, GF-500)와 방열패드(GP-300, GP-500)를 비롯해 2차전지용 전극(양극, 음극) 및 탄소나노튜브(CNT) 등 전기차용 제품을 선보였다"며 "배터리 폭발 예방 기능을 하는 전기차용 방열소재 등 주요 소재 부품에 해외 관계자들이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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