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핀테크 기업 핑거(163730)가 소액해외송금 서비스 렐레트랜스퍼의 오픈 5주년을 맞아 모바일 앱을 개편하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렐레트랜스퍼는 해외 송금 사용자의 80% 이상이 외국인인 점을 고려해 국내 거주 외국인 고객의 송금 특성을 반영하고 지난 5년간 연 2회 이상의 고객 설문을 통해 수집한 고객요청 사항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이번에 신설된 메인 화면은 환율 및 고객의 송금 내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사용자가 업무시간 전후의 짧은 개인시간에 모바일 앱으로 송금하는 점, 반복 송금과 환율 동향에 관심도가 높은 점 등이 반영됐다.
한편 핑거는 렐레트랜스퍼의 이번 모바일 서비스 리뉴얼을 기념하여 9월 한 달 동안 송금자 전원에게 포인트, 상품권, 굿즈 등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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