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에스엘에스바이오가 자사의 소 임신 진단 키트 제품에 대해 지난 2월 일본에 이어 이달 호주에서 특허 취득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스엘에스바이오는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해 미국, 일본, 호주, EU, 캐나다, 중국 등을 대상으로 특허 등록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 특허가 승인된 일본과 호주는 특히 낙농, 축산업 분야에서 까다로운 등록 절차를 요구하는 국가로 알려져 있다.
이영태 에스엘에스바이오 대표이사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POCT(현장신속진단) 시장을 겨냥해 NALF, NTMD 등 원천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신속진단 키트(알러지, 결핵, 뎅기열 등)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면서 "매출 확대 및 제품 라인업 강화에 주력해 내년 상반기 코스닥 이전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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