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신성이엔지(011930)는 22일 한국IR협의회가 주최하는 '한국IR대상'에서 자사의 김신우 전략기획팀 이사가 '베스트 IRO'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20여년간 신성이엔지에 몸 담은 김신우 이사는 기업과 산업에 대한 높은 식견을 가진 인물이다. 형식적인 IR이 아닌 스마트폰 앱부터 유튜브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주주·투자자에게 다가가고 투명한 경영 정보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김신우 신성이엔지 이사는 "상장기업은 상장한 날부터 더 많은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해야 하는 책임이 생긴다"며 "회사의 현재와 향후 계획들을 시장의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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