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극기훈련소 ‘해병대전략캠프’(www.camptank.com)는 제14회 ‘해병대 수퍼리더쉽 캠프’를 개최한다. 지난 2002년에 개원해 올해 14회째로 7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강원도 용평리조트와 전북 무주수련원에서 4박5일(4차수), 11박12일(2차수) 일정으로 진행된다. 지휘관 리더쉽, 셀프리더쉽, 행동훈련 프로그램과 비전 설계, 10년 후 내 모습, 인성_품성교육 등 외부 교육전문가를 초빙해 군대의 장교 사관학교 식 교육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담당 교관의 일대일 상담을 실시하여 자녀의 강약점, 비전을 부모에게 전달해준다. 특히 해병대캠프 극기훈련 업체 처음으로 개인별 맞춤 밀리터리룩(얼룩무늬 군복) 훈련복을 제공하고 퇴소 후 집에 가져갈 수 있다. 초등2학년~중고등학생 참가 가능하며 교육비는 33~40만원. 문의: ☎ 1644-0242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여름특성화캠프를 여름방학 기간인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 동안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스킨스쿠버 체험캠프를 비롯한 환경사랑캠프, 청소년 Go to the future캠프, 청소년곤충캠프, Do it now! 성공프로젝트캠프로 사전 청소년들의 욕구조사를 바탕으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직접 기획해 운영한다. 수심5m의 스킨스쿠버장에서 실제 체험위주로 진행하게 될 스킨스쿠버캠프는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환경을 재미있게 재구성한 환경사랑캠프다.
서울시는 ‘꿈나무 프로젝트’의 하나로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초·중·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캠프를 운영한다. 인천 사승봉도에서 무인도에서 진행되는 ‘로빈슨 크루소 캠프’와 강원도 삼척에서 해양스포츠를 배우는 ‘여름해양학교’, 강원도 태백 등지에서 래프팅과 동굴탐사를 경험하는 초등학생 ‘자연체험캠프’ 등도 준비됐다. 또한 2박3일간 경주 역사문화탐방을 실시하는 ‘세계문화유산을 찾아서’, 강원도 화천 토고미 마을에서 체험 하는 ‘환경의 재발견’, 충북 영동의 산속에서 5박6일간 지내보는 ‘위풍당당 산행캠프’ 등도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와 아동·청소년 전용사이트인 유스내비(youth.seoul.go.kr) 등을 참고하면 된다.
파주출판도시내 출판사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파주여름방학 독서캠프가 다음달 4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다. 어린이들에게 책과 친숙해 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코자 기획된 파주독서캠프는 출판사들이 직접 참여하여 책을 쓴 저자나 전문가들이 도서 내용과 관련된 토론과 실습 등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여섯번째로 열리는 이번 캠프는 길벗어린이, 보리, 주니어김영사, 청솔출판사가 각사의 대표 도서와 강사들을 선정하여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인터넷(www.pajubookworld.com)과 전화(02-982-0077)로 하면 되며 초등학생 3학년 이상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지역 청소년들의 경제현상 이해와 합리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위한 체험학습 위주의 여름방학 경제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오는 29일, 30일과 8월 5일, 6일 무박 2일간 2차에 걸쳐 경제 및 교양 강좌, 경산 한국조폐공사 화폐관리본부 견학 등 실시한다. 참가 희망자는 14일 부터22일 까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 게시된(http://bok.or.kr/daegu)참가신청서를 이메일 (daegu@bok.or.kr) 또는 팩스(053-429-0260)로 제출하면 된다. 소년소녀가장, 지체장애우의 경우 우선 선정하며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기획홍보팀(053-429-0242)에 문의하면 된다.
경북도, 포항지능로봇연구소에서는 여름방학기간동안 로봇캠프를 열어 초등학교 4~6학년 초등학생들에게 직접 로봇을 만들어 보는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로봇캠프는 방학기간인 8월1일, 8일, 9일 3회에 걸쳐 열린다. 프로그래밍 로봇수업(미션마스), 회로형로봇수업(라인트레이서), 로보라이프 뮤지엄 투어 등으로 구성되며 선생님과 함께 직접 로봇을 만들어 보고, 자기가 만든 로봇을 퇴소 시 가지고 갈 수 있다. 자세한 내용 및 참가신청은 홈페이지(www.robolife.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매회 20명을 선착순 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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