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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영어 '토킹타임'은 지난 9일, 영어회화 동영상 콘텐츠 ‘Native Talkshow’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Native Talkshow’는 영어회화 실력향상을 위해 토킹타임 교재의 주제에 맞춰, 상황을 설정한 원어민들의 대화내용을 동영상으로 제작한 것으로 레벨별 10개씩 총 60개로 구성되어 있다. 전화영어 학습내용과 동영상을 연계한 서비스는 이번이 업계 처음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토킹타임은 ‘Native Talkshow’ 출시에 맞춰 7월 9일부터 8월 8일 까지, 회원에 상관없이 누구든지 본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오픈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스크립트가 함께 제공되며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추후에는 모바일을 통해서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하반기 중으로 영어회화 학습에 성공한 전문가를 초청, 그들의 영어학습 노하우를 제공하는 동영상 서비스 ‘Expert Special’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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