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정형외과 의료기기 전문기업 오스테오닉(226400)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을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취득기간은 오는 27일부터 12월26일까지며, 위탁 중개업자는 NH투자증권으로 19만7628주의 주식을 취득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오스테오닉은 주력 신제품인 정형외과용 '관절보존(Sports Medicine)' 제품을 금년 4분기부터 세계 2위의 정형외과용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 '짐머 바이오멧(Zimmer Biomet)'에 공급해 유럽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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