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는 기관주주 옥타바펀드(Octave Fund Limited)가 자사주 5만7000주(증권예탁증권 KDR기준, 지분 18.10%)를 장내매수했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등기임원이자 CFO인 테이라이왓 이사도 5000주(지분 0.01%)를 매입했다고 전했다.
탄틴용 옥타바펀드 이사는 "불안정한 금융 시장과 HD201의 EMA 품목 허가 자진 철회라는 악재가 겹쳤다"며 "회사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이번 추가 매입은 회사를 향한 응원과 채찍질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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