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대표 서주석 www.wsikorea.com)가 부산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 응원에 나섰다. 지난 12일 사직구장에서 진행된 롯데-두산전 야구 경기에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회원 300명을 초대하여 부산 시민과 함께 롯데 자이언츠를 응원했다.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는 지난 2007년 5월 부산서면센터를 오픈한 이 후, 늘어나는 수강생 수를 수용하기 위해 2008년 1월 부산 제 2센터인 부산대연센터를 오픈했다. 이번 롯데 자이언츠 응원행사는 그 동안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에 큰 관심을 보여준 부산시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부산시민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개최 되었다.
이 날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는 경기 응원에 앞서 경기장 앞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사랑하는 모든 팬들에게 핸드폰 클리너 5000개를 증정하는 한편 외장하드, 고급 비치백 등 다양한 경품을 준비한 미니 야구게임을 무료로 운영해 롯데 자이언츠 응원전의 재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