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원익피앤이와 모나일렉트릭은 지난 9월30일 수원 원익피앤이 본사에서 '이차전지 배터리 특성 평가 및 진단 사업 확대'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상호협력을 통해 양사는 △배터리 특성 진단 알고리즘 개발을 통한 배터리 검사 솔루션의 고도화 △클레임배터리 특성 진단 알고리즘 개발을 통한 배터리 품질 검사 강화 △SOH 신속 진단 솔루션 개발을 통한 배터리 생애주기에 맞춘 진단 장비 개발 등 이차전지 검사, 양산장비의 고도화 및 지능화에 힘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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