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체외면역진단기기 전문기업 피씨엘(241820)은 캐나다 정부입찰에 낙찰된 코로나19 타액자가진단키트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피씨엘의 타액키트는 캐나다 공공조달 PSPC에 조달되는 코로나-19 신속항원 자가검사로는 첫 타액 자가 진단 키트가 됐다.
김소연 피씨엘 대표는 "캐나다와는 지난 5월 사용승인을 받은 후 부터 다양한 루트를 통해 수출을 위한 면밀한 사전작업이 진행됐다"며 "이번 캐나다정부의 비축물량 입찰 참여는 우리회사의 타액자가진단키트의 편의성·안전성·정확도 등이 글로벌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