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노트랜스클럽(
www.notrans.net 대표 황주성)은 항암효과와 트랜스지방 독 제거 기능이 탁월한 ’힐빙김치’를 개발,이중 80%는 환자용으로 20%는 일반 가정과 음식점.호텔 등에 택배로 공급할것이라고 15일 밝혔다.
힐빙(Heal-being)이란 ‘건강하게 잘 살자’라는 ‘치료 개념의 웰빙’을 뜻하는 토종 신조어로서 김치 제품에 힐빙이란 용어를 붙이기 위해서는 필히 ‘힐빙 워터’를 사용해야 하고 클럽이 지정하는 항암 배추와 양념을 써야 한다.만약 클럽에 인증을 받지 않고 아무 김치에나 힐빙이란 용어를 쓰게 되면 특허청 상표법에 따라 민.형사상 처벌을 받게 된다.
힐빙김치는 항암성분의 일종인 베타카로틴이 일반 배추보다 48배 많이 함유 되어 있는 기능성 배추를 쓴다는 것도 특별나지만 이를 수돗물에 씻은 다음에 절이는 과정이 독특하다.미국 FDA가 승인한 힐빙워터(약산게르마늄 샘물)를 쓰기 때문에 수돗물이나 지하수.일반 정수기 물로 절인 배추와는 달리 ‘천연 유기 게르마늄이 항암배추에 고스란히 스며들어 맛과 건강면에서 차별화가 뚜렸하다. 이는 환자들이 먹고 나서 병이 회복되는 속도를 통해 실감한다고 하는 클럽 민지혜 운영팀장은 김치도 따지고 보면 80%가 물인 만큼 인체를 보호하는 기능성 생수를 쓴다는 것은 고객 보호의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힐빙김치는 대량생산을 할 수가 없어서 클럽 도우미전화(02-558-7485)를 통해 예약을 받은 후 매월 셋째주 화~금요일중에 발송한다고 한다. 포장은 3.5kg(24,000원),7kg(45,000원) 2 종이며 가정에서도 ‘힐빙김치’를 담글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항암 힐빙배추와 힐빙워터도 택배로 보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