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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제일전기공업, 베트남 빈즈엉성 대표단 방문

스마트케어시스템 시연..."빈즈엉성 내 보급 방안 추진할 것"

신대성 기자 | sds@newsprime.co.kr | 2022.10.14 16:59:24





[프라임경제] 스마트 배전기기 전문 제조기업 제일전기공업(199820)은 지난 13일 베트남 베카멕스의 응우옌 반 훙 회장 등 빈즈엉성 대표단이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본사를 방문해 스마트케어시스템 관련 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베카멕스는 베트남 남부 최대 규모의 개발 공기업이며, 이번 방문은 베카멕스가 지난 8월 'AI스마트케어시스템' 공급 MOU 체결 이후 제조사를 직접 찾아 제품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응우옌 반 훙 베카멕스 회장은 "제일전기공업의 스마트케어시스템이 일상 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사고에 대해 빠르게 대응 가능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며 "향후 빈즈엉성 내 더 많은 지역에 보급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욱 제일전기공업 대표이사는 "빈즈엉성 방문단이 AI스마트케어시스템 등 본사 제품 생산라인을 직접 확인하며 회사와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을 것"이라며 "향후 공급처를 더 늘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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