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셀리버리(268600)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제로 개발중인 '내재면역제어 면역염증치료제, iCP-NI'의 임상시험계획(IND)에 대해 미국 식약처(FDA)의 임상 개시 승인 공식문서를 전달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셀리버리의 감염병 치료신약 iCP-NI는 미국 FDA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앞당기기 위해 마련한 비상 프로그램인 코로나 치료제 개발 가속프로그램 (Coronavirus Treatment Acceleration Program: CTAP) 으로 신속히 진행할 수 있고, 미국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임상 2상을 곧바로 진입할 수 있게 된다.
셀리버리 임상개발 책임자는 "이번 임상시험승인은 iCP-NI 뿐만 아니라, 셀리버리가 보유하고 있는 플랫폼기술 자체의 안전성 또한 미국 규제기관으로 부터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는 추후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iCP-NI에 대한 라이센싱 뿐만 아니라, 원천기술 TSDT 플랫폼의 글로벌 라이센싱 협상에서도 유리한 포지션을 취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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