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스마트 배전기기 전문 제조기업 제일전기공업(199820)은 지난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3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김용규 부사장이 기술인재 분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김용규 부사장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의 산학협력·인력양성 사업에 적극 참여해왔으며,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 실업 해소와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용규 부사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제일전기공업의 새로운 인재를 자생적으로 배양해 일류 전문가로 육성하는 인재발굴 과정을 회사에 정착시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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