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반도체 개발칩 분석 전문 기업 큐알티는 공모가를 4만4000원으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0월18일과 19일 총 99만500주의 공모주식수 중 75%인 기관투자자 대상 물량 74만2875주에 대해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총 389곳의 기관이 참여해 86.9: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김영부 큐알티 대표이사는 "반도체 신뢰성 시험 및 분석 시장에서 큐알티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믿고 수요예측에 참여해주신 투자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상장 이후 꾸준한 연구개발 투자와 우수 연구인력 확보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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