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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켐온, 'OECD 상호방문평가' 실태조사 일정 확정

"독성시험자료 국제적 신뢰도 인정 받는 기회...해외 시장 확대 기대"

신대성 기자 | sds@newsprime.co.kr | 2022.10.25 14:24:21







[프라임경제] 국내 비임상 연구 개발서비스 기업 켐온(217600)은 우리나라의 'OECD 상호방문평가' 기관으로 최종 지정된 바 있으며 오는 11월14일부터 3일간 실태조사를 받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켐온은 국내 대표적인 비임상 GLP(Good Laboratory Prctice, 비임상시험규정) 인증 기업으로서 KIT와 함께 국내 비임상 시험을 주도 하고 있으며, 이번에 우리나라를 대표해 2020년대의 평가 대상으로 지정됨에 따라 켐온은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길에 한발 짝 다가설 수 있게 됐다. 

송시환 켐온 대표는 "국제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해당 평가는 국내 생산 독성시험자료를 국제적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커다란 기회"라며 "높은 신뢰성을 가진 시험결과는 OECD 회원국으로 내 인정뿐만 아니라 해외 글로벌 제약사의 독성시험의뢰 증가에도 많은 영향을 줄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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