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카메라 교환렌즈 전문기업 삼양옵틱스(225190)는 이사회를 통해 주당 100원의 분기배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총 배당금 10억원이며 현금배당 기준일은 지난 9월30일이다.
삼양옵틱스 관계자는 "올해부터 시행한 분기배당 정책을 통해 기존에 실시하던 중간배당 정책보다 한층 더 기업의 이익을 공유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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