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국내 피부 미용 의료기기 기업 클래시스(214150)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적극적으로 강화하며, 올해 사상최대 실적을 예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브라질, 태국, 일본 등 해외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현지화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수출액은 전년 대비 약 67.5% 증가했으며, 지난 9월 한 달간 수출 매출액은 100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월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브라질, 태국, 일본 등 전 세계적으로 제품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만큼, 이를 기반으로 주력 시장을 공격적으로 공략해 역대 최고의 수출 실적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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