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는 국립세종수목원과 함께 멸종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고유 수종을 지키기 위해 '핑크퐁 꿈의 정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세종시 랜드마크인 국립세종수목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서 분류한 위기종 구상나무를 알리는 동시에, 국립세종수목원은 글로벌 인기 캐릭터 IP(지식재산권) '핑크퐁 원더스타'를 활용한 볼거리로 가족 단위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는 목표다.
이승규 더핑크퐁컴퍼니 부사장은 "더핑크퐁컴퍼니는 콘텐츠를 통한 ESG 경영을 펼치면서, 지속 가능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며 "이번 국립세종수목원과의 협업을 통해,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한국의 아름다운 수목에 대해 널리 알리고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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