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코스닥협회는 지난 27일 독일 잘란트주 자브뤼켄에서 '잘란트주 경제진흥공사(gwSaar)'와 코스닥기업의 독일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새로운 먹거리 발굴과 적극적인 해외 진출이 필요한 바, 코스닥협회와 잘란트주 경제진흥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지 법인 설립 지원 등 코스닥기업의 독일 잘란트주 진출을 적극 돕기로 했다.
장경호 코스닥협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잘란트주 경제진흥공사와 코스닥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을 계속해서 모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코스닥기업의 독일은 물론, 유럽시장으로의 진출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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