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협동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실시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약 3조7000억원의 청약증거금이 몰리며 최종 경쟁률 1181.8대 1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배정물량인 37만5000주에 4억3320만5240주가 접수됐다.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이사는 "오는 2024년까지 3단계에 걸친 포항 대규모 양산시설 구축 프로젝트를 통해 연 1만8000대 이상의 생산 CAPA를 확보하고자 한다"며 "이는 앞으로의 시장과 기업의 성장성을 고려한 증축 계획으로, 그 중심에 RaaS가 로봇자동화 시장 성장의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예측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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