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형지I&C(011080)는 올해 이커머스 패션플랫폼인 '무신사'와 '퀸잇' 입점에 이어 '포스티', '하이버'에도 입점을 완료해 이커머스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매출하락과 영업적자를 기록했던 형지I&C는 브랜드 리포지셔닝과 판매채널 다변화 전략 등을 앞세워 매출액은 전년 대비 7.6%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최혜원 형지I&C 대표이사는 "회사의 역량을 집중 해 이커머스를 통한 실적 개선과 브랜드 인지도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것이다"며 "전통적으로 강점을 갖고 있는 오프라인 판매채널도 특화된 프리미엄 매장으로 강화해 매장 특성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고 온·오프라인 간의 시너지를 내며 양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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