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156100)는 지난 1일 윌스기념병원에서 앤서니 신 미국 루이지애나병원 교수, 송광섭 중앙대병원 교수, 이동근 윌스기념병원장 등 20명의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패스락-TM' 세미나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회사는 올해 출시한 신제품 높이확장형 척추 임플란트인 '패스락-TM'을 소개하고, 환자들에게 측방 척추간 유합 수술을 한 다양한 성공사례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앤서니 신 미국 루이지애나병원 교수는 "지금까지 미국에서 엘앤케이바이오메드의 '패스락-TM'제품이 최소 100건 이상 수술에 사용되면서 오작동이나 수술 후 합병증, 예후 등이 없어 다른 글로벌 메이저 기업과 비교해 이미 시장성과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박근주 엘앤케이바이오메드 대표는 "앞으로 다양한 신제품 개발 등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대한민국의 의료 선진화와 환자 분들의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글로벌 척추 임플란트 메이저 기업으로 도약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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