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주시의회 22명이 12월14일 이탈리아 해외연수를 떠난다.
이번 이탈리아 연수는 진주시의원 22명을 포함한 10명의 직원들이 함께한다.
연수 금액은 토탈 88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6박8일 동안 국경 없는 유럽일대를 탐방한다.
이탈리아 선진지 견학의 심사를 담당한 심의위원들은 10명으로 알려졌다. 진주시의원 3명과 교수 2명, 단체장 2명 언론인 2명 등이다. 실명을 거론 할 수도 있지만, 기자 신분상 언급하지 않겠다.
따져보면, 이번 연수에 시의원 2명당 1명의 직원들이 보좌하는 것이다.
독립 진주시의회 출범이 이러한 형태라면, 양해영 비례 대표 의장에게 묻지 않을 수 없다. 아주 쉽게(꽁으로?) 진주시의장이 된 양해영 의장은 사실상 이번 해외연수에서 (공식적으로는 뒤로 물러 났지만) 마지막 결재는 양해영 비례의장과 임종섭 국장의 책임이다.
한편, 일각에서는 "이번 해외연수를 담당한 '미래여행사' 여성 관계자와 양해영 의장이 친분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제보도 들어온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