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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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8 08:55:22
[프라임경제] 케이스의 국제교육센타(www.caseworld.kr)는 다음 달 30일까지 동국대학교 전산원과 호주국립대학교인 찰스 스터트 대학(Charles Sturt University)이 학점교류로 연계하여 개설한 국제학부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찰스 스터트 대학(CSU)은 호주의 신흥 명문 국립대학교로 국제사회와 다양한 산업분야의 요구에 졸업생들이 경쟁력 있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특색 있는 대학이다. 졸업생의 높은 취업률과 연봉, 최신설비, 양질의 학습방법 등이 갖춰져 있으며, 한국 학생의 비율이 가장 낮은 지역에 위치해 영어 실력을 갖출 수 있는 최적의 교육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신입생들은 동국대 전산원 국제학부 1학년 과정을 이수한 후, 찰스 스터트 대학교 2학년으로 편입해 2년 동안 대학교 정규 과정을 밟게 된다. 이 유학 프로그램을 통해 회계학, 호텔경영학, 국제통상학 등의 심화전공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한국 1년, 호주 2년의 총 3년 동안 호주 정규대학교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입학자격은 고등학교 2학년 수료 이상 학력 소지자로, 현재 고3 졸업예정자도 지원가능하다. 서류전형과 면접, 찰스 스터트 대학에서 인정하는 영어 시험을 거쳐 선발한다.